2011년 YF 쏘나타의 망간 스피넬(LMO)에서 지금의 NCM까지, 공식 발표 없이 바뀐 셀 — 그래서 "그랜저 하이브리드 배터리"라는 한 이름 안에 전압 곡선이 다른 팩이 세 종류 들어 있습니다. 핵심 요약현대·기아 하이브리드(HEV) 배터리팩은 2011년 YF 쏘나타 이후 겉모습과 이름은 그대로지만 셀 화학이 세 번 바뀌었습니다. 1세대(2011~2016, YF 쏘나타·K5·그랜저 HG·K7)는 현대와 LG화학이 공식적으로 "망간 스피넬(LMO)" 리튬 폴리머라고 발표한 셀이고, 2세대(2015~2020, LF 쏘나타·아이오닉·니로·그랜저 IG) 이후는 셀 특성으로 볼 때 NCM(니켈·코발트·망간)계지만 제조사가 화학 조성을 공식적으로 밝힌 적은 없습니다.두 화학은 전압 곡선 모양이 다릅니다. 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