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12V 배터리도 바꾸고 BMS 신품도 교체했는데 계기판 스패너 경고등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부산에서 고양까지 찾아오셨습니다. 진짜 원인은 BMS가 아니라 일부 모듈의 성능 저하였습니다. 왜 BMS를 바꿔도 경고가 남는지 기술적으로 설명합니다.핵심 요약: 2014년식 YF 쏘나타 HEV(27만 km)가 부산에서 고양까지 방문했습니다. 대구 사설 업체에서 12V 배터리 + BMS 신품을 교체했음에도 스패너 경고등이 잔존. 배터리 코치 전수 진단 결과 배터리팩 일부 모듈 성능 저하가 진짜 원인으로 확인. 배터리팩 교체로 최종 해결했습니다.배터리팩토리(Battery Packtory)는 하이브리드 차주와 전국 카센터·공업사를 위해, 2017년부터 누적 1,500건 이상의 현대·기아 리튬폴리머·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