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폐차 직전까지 간 K5 이야기📌 이 글의 핵심 요약✔ 하이브리드 인버터 냉각수는 현대·기아 기준 최초 4만km마다 교환이 필요하며, 방치 시 EWP → HPCU 순서로 고장이 이어집니다.✔ HPCU 신품 가격은 약 200만원이며, 구형 차량은 전국 재고가 없어 수리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냉각수 교환 몇만원, 12V 배터리 교환 10만원 안팎이 수백만원 수리비와 폐차를 막는 유일한 예방법입니다. 대구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어제 대구에서 전화 한 통이 왔습니다. 2023년 11월에 저희 작업장에서 프리우스 고전압 배터리를 수리하기 위해 대구에서 고양까지 직접 올라오셨던 분이었습니다. 그 프리우스를 매각하고, 지인에게서 2016년식 K5 하이브리드를 6백만원에 구입했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