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센터는 탈부착만 하십시오 — 진단·모듈 조달·SOH 실측·밸런싱은 택배 연계로 배터리팩토리가 책임집니다핵심 요약2014년식 기아 K7 하이브리드(17만 km)가 주행 중 간헐적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 점검' 경고와 출력 저하를 보였지만, 스캐너를 물려도 고장코드는 저장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부하 재현 파형에서 10번 셀이 3.08V까지 급락하는 순간이 포착되어 배터리팩만 택배로 입고받았고, 9개 모듈 전체를 셀당 4.2V 만충 후 3.0V까지 실측 방전한 결과 — 사망한 모듈은 하나도 없는 대신, 아홉 개 전부가 신품 5.3Ah 대비 60% 전후(3.14~3.31Ah)로 균일하게 노화되어 있었습니다. 불량 셀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팩 전체가 경고등 표출 직전까지 내려온 상태였고, 실측 수치를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