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본·한국 HEV 배터리 정비 자격 기준과 차주가 진짜 봐야 할 것핵심 요약하이브리드(HEV) 배터리 정비를 사설업체에 맡겨도 되는지 고민하는 차주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미국·일본·한국 모두 고전압 배터리를 다루는 ‘안전 자격’은 있지만, 어느 업체의 진단·수리 기술이 더 우수한지를 가려주는 ‘기술 등급제’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미국은 ASE의 xEV 인증으로 가장 체계적이고, 일본은 저압전기취급 특별교육이 진입 요건이며, 한국은 전기차검사 플러스자격을 2025년 제도화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차주가 진짜 봐야 할 기준은 자격증 보유 여부가 아니라, 배터리 상태를 빼지 않고 수치(SOH·내부저항·셀편차)로 실측해 투명하게 공개하느냐입니다. ▎ BATTERY PACKTORY │ 배터리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