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고리 원칙과, 모듈 단위 수리가 가능한 이유 — 부분 교체 주의점까지배터리팩은 수십 개 셀의 묶음이라, 고장은 대개 1~2개 셀의 전압 불균형입니다. 가장 약한 셀이 전체 성능을 결정하는 ‘약한 고리 원칙’ 때문에 한두 개만 정밀 교체해도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조사 공식 서비스센터는 부품·보증 정책상 통째(어셈블리) 교체가 원칙(국산 약 300만~500만 원)이고, 셀·모듈 단위 수리는 약 80만~150만 원입니다. 단, 부분 교체는 SOH가 비슷한 범위로 묶어야 BMS 밸런싱 문제가 없습니다.배터리팩토리(Battery Packtory)는 하이브리드 차주와 전국 카센터·공업사를 위해, 2017년부터 누적 1,500건 이상의 현대·기아 리튬폴리머·토요타·렉서스 니켈수소(NiMH) 배터리팩을 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