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 만료 ≈ 노화 임계 — 공식센터 통째 교체 vs 셀·모듈 단위 수리, 비용으로 따져보기하이브리드(HEV) 배터리 수명은 주행거리만이 아니라 시간(캘린더 노화)으로도 줄어, 보증(보통 10년·20만km)이 끝나는 무렵 교체 임계에 닿는 경우가 많습니다. 죽으면 공식 서비스센터의 통째(어셈블리) 교체는 국산 기준 약 300만~500만 원, 셀·모듈 단위 부분 수리는 약 80만~150만 원입니다. 계기판 SOC가 아니라 SOH(배터리 건강상태, State of Health)를 실측으로 읽어 남은 수명을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배터리팩토리(Battery Packtory)는 하이브리드 차주와 전국 카센터·공업사를 위해, 2017년부터 누적 1,500건 이상의 현대·기아 리튬폴리머·토요타·렉서스 니켈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