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Hybrid System 경고등을 2,000 km 이상 무시하고 달린 결과는? 28개 모듈 중 단 1개만 간신히 살아남고 나머지 전부가 소수점 이하 용량으로 사망한 극단 사례를 기술적으로 분석합니다.핵심 요약: 14만 km 토요타 프리우스가 Check Hybrid System 경고등을 켠 채 약 2,000 km를 추가 주행한 뒤 입고되었습니다. 28개 NiMH 모듈 중 단 1개(2.9Ah)만 가까스로 살아있고, 나머지 모두가 소수점 이하 용량으로 사실상 사망 상태였습니다. 수리를 더 늦췄다면 배터리팩 과열·폭발 위험까지 있었던 극한 사례입니다.배터리팩토리(Battery Packtory)는 하이브리드 차주와 전국 카센터·공업사를 위해, 2017년부터 누적 1,500건 이상의 현대·기아 리튬폴리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