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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모듈이 없다 — 14만 km 프리우스, 경고등 방치가 부른 NiMH 배터리팩 전멸 사례

Check Hybrid System 경고등을 2,000 km 이상 무시하고 달린 결과는? 28개 모듈 중 단 1개만 간신히 살아남고 나머지 전부가 소수점 이하 용량으로 사망한 극단 사례를 기술적으로 분석합니다.핵심 요약: 14만 km 토요타 프리우스가 Check Hybrid System 경고등을 켠 채 약 2,000 km를 추가 주행한 뒤 입고되었습니다. 28개 NiMH 모듈 중 단 1개(2.9Ah)만 가까스로 살아있고, 나머지 모두가 소수점 이하 용량으로 사실상 사망 상태였습니다. 수리를 더 늦췄다면 배터리팩 과열·폭발 위험까지 있었던 극한 사례입니다.차량 기본 정보 진단 결과 — 28개 모듈 용량 분포입고 후 전용 진단 장비로 28개 모듈 전수 용량 측정을 실시했습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

토요타 03:3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