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성원모터스정격 용량 대비 30%밖에 남지 않은 1.7Ah. 교체 없이 성능 회복 작업만으로 완충 상태로 돌아올 수 있을까? 28만 km 리튬 폴리머 팩에서 성능 회복이 어디까지 유효한지 기술적으로 분석합니다.핵심 요약: 28만 km를 주행한 K5 하이브리드가 배터리팩 용량 1.7Ah(정격 대비 약 30%)로 연비 15km/L 상태에서 입고되었습니다. 성능 회복 작업(활성화 충전 + 셀 밸런싱) 후 배터리팩이 완충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단기 회복 효과는 확인되었으나, 28만 km 차량의 구조적 열화 한계와 이후 관리 방향을 솔직하게 설명합니다.배터리팩토리(Battery Packtory)는 하이브리드 차주와 전국 카센터·공업사를 위해, 2017년부터 누적 1,500건 이상의 현대·기아 리튬폴리머·토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