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이제 막 중고로 구입한 2011년식 YF 쏘나타 하이브리드(12만 km)가 시동 불능 상태로 견인돼 왔습니다. 진단 결과 배터리팩과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배터리 관리 시스템)가 함께 고장난 상태였고, 블루핸즈 견적은 600만 원이었습니다. 팩을 열어보니 72셀 중 1개 셀이 완전 사망하면서 해당 모듈 측면이 부풀어 있었습니다. 배터리팩과 BMS를 모두 교체한 뒤 시동이 정상적으로 걸리며 정상화됐습니다. 계기판 SOC만 멀쩡해 보이던 중고차가 실제 SOH로는 교체 임계에 도달해 있던 전형적인 사례입니다.견인되어 온 YF쏘나타가 시동불능상태입니다.진단결과 배터리팩과 BMS가 고장입니다.블루핸즈에서 견적이 6백만원이라고 합니다.이제 막 산 중고차인데 ㅠ72쎌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