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011년식·18만 km 전화 상담편 — "BMS부터 갈아 봅시다"를 듣기 전에 확인할 4가지핵심 요약대전의 2011년식 YF 쏘나타 하이브리드(약 18만 km) 차주가 시동을 켤 때마다 "충전 시스템 점검" 경고와 경고음이 나오고, 열 번 넘게 껐다 켜야 겨우 시동이 걸린다고 전화를 주셨습니다.블루핸즈에서는 "BMS를 먼저 갈아 보고, 안 되면 고전압 배터리팩"이라는 의견을 들었지만 고장코드는 안내받지 못했습니다.이 경고는 고전압 배터리팩이 아니라 12V 보조 배터리 충전 계통(12V 배터리·LDC) 의 신호입니다. 순서는 ① 12V 배터리 점검·교체(15만 원 이내) → ② LDC(HPCU) 점검 → ③ 고전압 배터리팩 판단입니다.현재는 전화 상담 단계이며, 차주는 12V 배터리부터 점검하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