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등은 없습니다. 하지만 리튬 배터리는 천천히 줄다가 어느 순간 꺾입니다 — 보증 만료 전후 차주의 선택지 4가지핵심 요약차종·상태: 2017년식 LF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서울, 16만 km, 경고등 없음. 완충 후 EV 주행 가능 거리가 신차 때 45km에서 36km로 약 20% 줄었습니다.원인: 매일 완충 → 전기(EV) 모드로 바닥까지 쓰는 출퇴근 패턴입니다. 리튬 폴리머 셀은 100%와 0% 양 끝을 오갈수록 SEI층 성장과 전해질(LiPF₆) 분해가 빨라지고, 수명 곡선은 천천히 줄다가 어느 순간 절벽처럼 꺾입니다.현재 위치: 주행거리 환산 약 80% 지점, 곡선이 꺾이기 직전입니다. 고전압 배터리 보증(10년·20만 km)은 내년에 끝납니다.선택지: ① 보증 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