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성원모터스무더위를 뚫고 강원도 횡성에서 달려온 캠리 하이브리드, 18만 km. NiMH 배터리팩이 사망했습니다. 앞으로 최소 5년, 최대 40만 km를 배터리팩 걱정 없이 타려면 오직 리튬팩 + 평생 보증만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신품 NiMH 400만 원의 절반인 200만 원. 가성비가 압도적입니다.핵심 요약: 강원도 횡성에서 방문한 캠리 HEV(18만 km). NiMH 배터리팩 사망. 5년 이상 / 최대 40만 km 목표 → 신품 NiMH 400만 원 대비 리튬 폴리머 팩 200만 원 + 평생 보증 선택. 비용 절반 + 배터리 걱정 제로 + 오늘부터 폐차까지 책임.18만km를 주행한 캠리가 무더위를 뜷고 강원도 횡성에서 도착했습니다.배터리팩이 사망했는데, 최소 5년이상 주행가능거리를 최대 40만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