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2012년식 K5 하이브리드(18만 km)가 부천 기아 오토큐에서 배터리팩 교체 견적 600만 원을 받았지만, 해당 배터리팩 부품 재고가 없어 팩이 해체된 상태로 성원모터스(배터리 코치)에 견인돼 왔습니다. 계기판에는 동력 계통 이상을 알리는 엔진 경고등이 떠 있었고, 진단 결과 9개 모듈 중 1개가 과방전으로 사망·팽창한 상태였습니다. 전수 검사 결과 살아있는 모듈도 최대 용량 약 60%(SOH 60%)밖에 남지 않아 9모듈 전체를 교체했고, 재장착 후 엔진 경고등이 소거되며 정상화됐습니다.배터리팩토리(Battery Packtory)는 하이브리드 차주와 전국 카센터·공업사를 위해, 2017년부터 누적 1,500건 이상의 현대·기아 리튬폴리머·토요타·렉서스 니켈수소(NiMH) 배터리팩을 빼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