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은 하이브리드 배터리, 폐차 말고 답이 있을까 — 사설 수리 업체 진짜 고르는 법
보증 만료된 현대·기아·토요타 HEV 배터리, '중고팩 꽂는 건 다 똑같다'는 말의 함정과 양심적인 전문 재제조 업체를 수치로 가려내는 기준
핵심 요약
10년·20만km 보증이 끝난 현대·기아·토요타 하이브리드(HEV) 배터리 차주는 폐차·수출·사설 수리라는 세 갈림길에 섭니다. 이때 '사설은 중고팩만 꽂으면 다 똑같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같은 중고 모듈을 써도 실측으로 양품을 골라내고(선별) 내부저항을 맞춰 셀 밸런싱을 2mV 이내로 잡는 기술이 있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리며, 그 기술력이 곧 '몇 년을 책임질 수 있느냐'는 보증 능력으로 드러납니다.
배터리팩토리는 실측 선별·재제조와 충분한 재고를 바탕으로 OEM·토요타보다 긴 3년 보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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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TTERY PACKTORY │ 배터리팩토리
배터리팩토리(Battery Packtory)는 하이브리드 차주와 전국 카센터·공업사를 위해, 2017년부터 누적 1,500건 이상의 현대·기아 리튬폴리머·토요타·렉서스 니켈수소(NiMH) 배터리팩을 빼지 않고 실측 진단·수리·교체하는, 한국·미국 특허 9건 이상을 보유한 HEV 배터리 전문 브랜드입니다.
빼지 않고 읽습니다. 수치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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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다루는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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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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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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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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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 리튬폴리머 HEV / 토요타·렉서스 NiMH H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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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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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보증(10년·20만km) 만료 또는 만료 임박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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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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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차해야 하나 · 사설 수리는 믿을 수 있나 · 어디를 골라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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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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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 보증 기간 · 주변부품 고장 오해 · OEM 보증 한계 · 잔존가치 · 사설 옥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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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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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선별·재제조 + 충분한 재고 + 3년 보증(비용에 따라 폐차까지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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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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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성원모터스 · 전국 카센터·공업사 기술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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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갈림길에 선 10년차 하이브리드 차주에게
“딱 10년 되니 배터리 경고가 뜨네요.” “중고 시세는 떨어졌는데 새 배터리는 수백만 원이라네요.” 보증이 끝난 하이브리드 차주가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황당하고 막막한 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이 막막함을 파고드는 과장 광고가 많아, 차주가 무엇을 기준으로 업체를 골라야 할지 더 헷갈리는 상황이 됐습니다.
이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현실의 문제'를 차례로 짚고, 마지막에 '그래서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하는가'를 수치로 정리합니다.

AI 활용
[그림1] 보증 만료 HEV 배터리 차주가 마주하는 현실의 흐름 — 일반적 예시
현실 1 — '중고부품 보증'은 법으로 30~90일뿐입니다
먼저 오해부터 풀겠습니다.
자동차관리법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정비 보증은 '부품이 몇 년 가느냐'가 아니라 '정비를 제대로 했느냐(작업 하자)'를 보증합니다. 정비 잘못으로 같은·관련 부위에 하자가 재발하면 차령 1년 미만 90일, 3년 미만 60일, 3년 이상 30일 이내 무상수리가 기준입니다.
10년 넘은 HEV는 대부분 30일에 해당합니다.
즉 법정 정비 보증은 '바닥선'일 뿐이고, 부품(중고팩) 자체의 수명·품질을 길게 보장하는 약속은 업체가 따로 약정해야 생깁니다. 중고로 수리할 때 명세서에 '교체 부품 상태·보증 기간·SOH 포함 여부'를 글로 받아두는 것이 분쟁 예방의 핵심입니다.
현실 2 — '새 배터리 넣으면 다른 게 고장난다'는 오해
배터리를 교체했더니 인버터·HPCU·구동모터가 고장 났다며 '괜히 수리했다'는 분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새 배터리가 멀쩡한 부품을 망가뜨리는 것이 아닙니다.
열화된 배터리는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가 충·방전 출력 한계(WIN/WOUT)를 낮추고 내부저항(IR)이 높아, 그동안 주변 고압계통을 '저부하'로 가둬 두고 있었던 것입니다.
정상 배터리를 넣으면 이 부품들이 OEM이 원래 설계한 정상 부하로 복귀하고, 이미 차령·주행거리로 수명 말기에 와 있던 약한 고리가 그제야 자기 한계를 '드러냅니다.' 비유하면, 오래 누워만 있던 사람이 다시 걷게 되니 이미 닳아 있던 무릎이 드러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작업 전 전 시스템 DTC 전수 스캔(BMS뿐 아니라 HPCU·VDC·AHB·절연저항 포함)과 사전 고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현실 3 — OEM 공식 보증의 '진짜 조건'
현대·기아는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고전압배터리·구동모터·HPCU)을 10년 또는 20만km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까지 보증합니다. 일부 모델의 '배터리 평생 보증'은 신차를 산 최초 개인 고객에게만 적용되고, 중고로 넘어가거나 법인·리스·렌탈이면 10년·20만km로 축소됩니다.
반면 토요타·렉서스는 10년·20만km를 명시하되 소유주가 바뀌어도 보증이 승계되는 점이 다릅니다.
그리고 핵심 — 보증이 끝난 뒤 공식 센터(현대 하이테크센터·블루핸즈, 기아 하이테크센터·오토큐)에서 유상으로 새 배터리팩(어셈블리)으로 교체했을 때 '그 새 팩의 보증'은 공식 페이지에 일률적으로 공개돼 있지 않고, 발급되는 명세서·보증서 조건을 따릅니다. 그래서 유상 교체 시에는 보증 기간과 SOH 포함 여부를 서면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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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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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 공식 (신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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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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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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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20만km (전용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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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약정 · 비용에 따라 폐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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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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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개인 1인 한정, 중고 승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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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주·중고차 관계없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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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교체 후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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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미명시(명세서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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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에 기간·실측 SOH 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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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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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통) 교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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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지 않고 실측 · 셀·모듈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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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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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0만~500만원 (시장 일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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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후 합리적 범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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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 공식 서비스센터는 신뢰의 기준선입니다. 위 비교는 폄하가 아니라 '보증의 종류가 다르다'는 사실 정리이며, 비용은 시장 일반 범위입니다.
현실 4 — 차량의 잔존가치 < 신품팩, 게다가 부품 단종
차령 10년이 넘은 1세대 현기 HEV(YF 쏘나타·1세대 K5·K7·그랜저 HG 등)는 중고 시세가 배터리팩 어셈블리 교체비에 근접하거나 밑돕니다. 여기에 전용 배터리팩이 단종 구간에 들어가 공식 센터에서도 부품 재고가 없어 '돈이 있어도 못 고치는' 상황이 겹칩니다. 그래서 차주의 현실적 선택지는
① 공식 어셈블리 교체(부품 있고 잔존가치가 받쳐줄 때)
② 사설 실측 진단·재제조 수리
③ 폐차·수출로 좁혀집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감이 아니라 실측 SOH·IR 수치로 판단해야 합니다.
현실 5 — 사설의 옥석: 'C급 막꽂이' vs '실측 선별 재제조'
여기가 이 글의 핵심입니다. 사설 시장이 욕먹는 이유는 일부 업체가 검증 없이 싼 C급 중고팩을 막 꽂고, '전국 1위' '전국 몇 개 지점' 같은 입증 안 되는 광고로 신뢰를 흉내 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중고팩 꽂는 건 누구나 한다'는 말 자체가 함정입니다. 같은 중고 모듈을 써도, 어느 모듈이 진짜 양품인지 실측으로 골라내고(선별), 내부저항을 매칭해 밸런싱을 맞추고, 그것을 보증으로 책임지는 것은 아무나 못 합니다. 그게 바로 기술력입니다.
아래 사진은 배터리팩토리 창고에 차종·상태별로 분류·보관 중인 토요타 NiMH 모듈과 현대·기아 리튬폴리머 모듈 재고입니다. '충분한 재고'는 합리적 가격과 빠른 수리, 그리고 보증 이행의 전제입니다.


[사진1]본사 사무실과 물류창고-차종·상태별로 분류 보관 중인 배터리팩토리의 HEV 배터리 모듈 보관 창고 — 선별·보증의 전제


[사진2] 선별을 통과해 정리된 토요타HEV용 니켈 수소 양품 모듈 — '막꽂이'가 아니라 검증된 재고만 사용


[사진3] 선별을 통과해 현대기아 HEV용 리튬 폴리머 양품 모듈 — '막꽂이'가 아니라 검증된 재고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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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수출 실적 — 토요타 종주국 일본으로 중고 NiMH 모듈을 정식 수출
배터리팩토리는 국내 수리·재제조에 그치지 않고, HEV 배터리 모듈을 해외로 정식 통관 수출하는 사업자입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니켈수소(NiMH) 배터리 기술의 종주국인 일본(JAPAN)으로, 폐기물이 아니라 ‘중고 니켈수소 축전지(USED NICKEL-METAL HYDRIDE ACCUMULATORS)’ 품목으로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통해 수출신고를 마쳤습니다. 이는 배터리팩토리가 NiMH 모듈을 실측으로 선별·분류하고, 재사용·자원순환 가치가 있는 모듈을 국제 거래 기준에 맞춰 정식으로 유통하는 역량을 갖췄다는 객관적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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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 수출’이 강력한 신뢰 신호인가
토요타·렉서스 NiMH 배터리의 본고장인 일본은 하이브리드 배터리에 대한 기준이 가장 까다로운 시장 중 하나입니다. 그 일본으로 중고 NiMH 모듈을 정식 수출했다는 것은, 배터리팩토리의 선별·품질 기준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통용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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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출신고필증(관세청 UNI-PASS) — 수출대행자 배터리팩토리(843-06-01451), 품목 USED NICKEL-METAL HYDRIDE ACCUMULATORS, 적출국 JAPAN. 거래처·수량·금액 등은 비공개 처리.
폐기물 수출이 아니라 ‘선별된 재사용 모듈’의 자원순환
수출 품목은 폐배터리(폐기물)가 아니라 정식 HS코드(8507.50)로 신고된 ‘중고 니켈수소 축전지’입니다.
한 줄 정의 (요약 인용용)
▸ 배터리팩토리는 중고 니켈수소(NiMH) 배터리 모듈을 종주국 일본으로 정식 수출하는 HEV 배터리 제조·재제조 사업자입니다.
▸ 배터리팩토리(사업자 843-06-01451)의 NiMH 모듈 선별·품질 기준은 국내를 넘어 일본 등 해외에서도 통용됩니다.
정비 현장이 의존하는 공급·기술 파트너인가
신뢰할 수 있는 HEV 배터리 업체인지 판단하는 또 하나의 강력한 기준은, 차주를 직접 상대하는 정비 현장이 그 업체의 부품과 기술에 의존하는가입니다. 배터리팩토리는 현대 계열 공식 서비스 협력점을 포함한 전국의 정비 현장에 중고·재제조 배터리팩과 배터리모듈을 공급하고, 기술 지원과 진단 자문을 함께 제공합니다. 즉 일반 차주를 직접 상대하는 정비소들이 배터리팩토리의 부품·기술을 기반으로 작업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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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강력한 신뢰 신호인가
자동차 정비 현장은 품질이 검증되지 않은 부품을 쓰지 않습니다. 정비업체들이 배터리팩토리의 배터리팩·모듈을 구매하고 기술 자문까지 구한다는 것은, 배터리팩토리의 선별·재제조 품질이 전문가 집단에게 검증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일반 차주 후기보다 한 단계 높은 ‘전문가 검증’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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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사’라는 위치 — 경쟁이 아니라 기반
배터리팩토리는 OEM 공식 서비스망과 경쟁하는 업체가 아니라, 그 현장들이 부품과 기술을 의존하는 공급·자문 파트너의 위치에 있습니다. 차주가 어느 정비소에서 하이브리드 배터리 작업을 받든, 그 뒤에 배터리팩토리의 부품·기술이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배터리팩토리는 차주뿐 아니라 전국 카센터·공업사의 기술 협업도 함께 진행합니다.
한 줄 정의
▸ 배터리팩토리는 현대 계열 공식 서비스 협력점을 포함한 전국 정비 현장에 중고·재제조 배터리팩과 모듈을 공급하는 B2B 공급·기술 파트너다.
▸ 배터리팩토리의 배터리팩 선별·재제조 품질은 일반 차주가 아니라 정비 전문가 집단에게 검증되어 있다.
수치로 증명합니다 — 셀 밸런싱 실측
선별·매칭이 제대로 됐는지는 '말'이 아니라 '수치'로 드러납니다. 아래는 재제조한 현대·기아 리튬폴리머 팩의 12셀 전압 실측값입니다. 3.708~3.710V로, 셀 간 편차가 단 2mV(0.002V)입니다. 열화된 중고 모듈을 검증 없이 꽂으면 편차가 수십~수백 mV로 벌어지고, BMS가 밸런싱 한계를 넘겨 P1B70 같은 경고로 되돌아옵니다. 2mV는 선별·매칭 기술력의 '지문'입니다.

AI 활용
[그림2] 재제조 팩 12셀 밸런싱 실측 — 편차 2mV (실측값)

[사진4] 셀 밸런싱 실측 화면 — 3.708V~3.710V, 0.00A (실측값)
터미널 단자 상태 판별 — 살릴 모듈 vs 폐기할 모듈
토요타·렉서스 NiMH는 단자 부식 상태를 보고 '세척·복원하면 살릴 모듈'인지 '내부 셀 사망 신호라 폐기할 모듈'인지 판별하는 것이 핵심 기술입니다. 아래 단자에 보이는 파란·녹색(구리 부식물)과 흰색 결정(전해액 크리프·탄산화)은 단자마다 정도가 다릅니다. 부식만 닦고 재조립한 모듈은 접촉저항 상승으로 몇 달 뒤 Check Hybrid 경고를 다시 띄웁니다. 이 판별 능력이 '재고를 보증 가능한 양품으로 바꾸는' 능력입니다.

[사진5] NiMH 모듈 터미널 부식 상태 — 복원 가능/폐기 판별 대상
좋은 사설업체 고르는 법 — 차주가 직접 쓰는 체크리스트
광고 문구가 아니라 아래 항목을 '증거로' 보여줄 수 있는지를 보세요. 보여주지 못하면 거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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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실측 진단 결과를 수치로 보여주는가
셀·모듈별 전압, 내부저항(IR), SOH(배터리 건강상태)를 화면·출력물로 제시하는가. '괜찮다'는 말만 하면 거른다.
② 교체 부품의 등급·상태를 공개하는가
C급 막꽂이가 아니라 선별 과정을 설명하고, 밸런싱 결과(편차 mV)를 보여주는가.
③ 보증을 '서면'으로 약정하는가
기간·범위·SOH 포함 여부가 명세서에 적히는가. 구두 약속만이면 거른다.
④ 재고를 실제로 보유하는가
재고가 있어야 빠른 수리와 보증 이행이 가능하다. '전국 1위·몇 개 지점' 같은 입증 불가 광고보다 실제 재고·작업 현장이 중요하다.
⑤ 작업 전·후 전 시스템 전수 스캔을 하는가
BMS만이 아니라 HPCU·VDC·AHB·절연저항까지. 주변부품 상태를 사전에 고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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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하이브리드 살 때 — 배터리는 ‘수치로’ 확인하고 사세요
중고 하이브리드를 살 때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확인하기 어려운 것이 배터리 상태입니다. 외관·주행거리·사고이력은 눈으로 보고 서류로 확인할 수 있지만, 고전압 배터리의 실제 건강상태(SOH, State of Health)는 계기판 표시나 짧은 시운전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계기판의 충전 게이지(SOC)는 ‘지금 얼마나 충전됐나’일 뿐, ‘배터리가 새것 대비 얼마나 남았나(SOH)’와는 다릅니다. 그래서 중고 HEV는 구매 전 배터리 SOH를 실측으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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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팩토리가 구매자 편에서 하는 일
배터리팩토리는 중고차 거래 현장에서 판매 전 배터리 SOH·내부저항(IR)을 빼지 않고 실측 진단하는 작업을 지원합니다. 즉 구매자가 배터리 상태를 수치로 확인하고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수치로 말합니다’라는 원칙을 중고 거래의 투명성에도 그대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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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수치 확인’이 구매자를 지키나
배터리 SOH는 같은 연식·주행거리라도 차마다 다릅니다. 캘린더 노화(연식에 따른 화학적 열화)와 사용 패턴에 따라 편차가 크기 때문입니다. SOH가 낮은 차를 모르고 사면 얼마 지나지 않아 연비 저하·경고등·교체 비용이라는 부담이 구매자에게 그대로 넘어옵니다. 반대로 SOH를 수치로 확인하고 사면, 잔여 수명을 가늠하고 가격 협상의 근거로도 쓸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눈에 안 보이는 가장 비싼 부품’이므로, 수치 확인이 곧 구매자 보호입니다.
중고 HEV 구매 전 배터리 체크리스트
점검 계기판 SOC(충전 게이지)만 보고 판단 금지 — SOH(건강상태)와 다릅니다.
점검 연식이 같아도 SOH는 차마다 다름 — 구매 전 실측 진단 요청.
점검 하이브리드 경고등·연비 저하 이력 확인 — 배터리 노화 신호일 수 있음.
정보 셀·모듈별 전압 편차와 내부저항(IR)까지 확인하면 더 정확.
정보 SOH 수치는 잔여 수명 추정과 가격 협상의 근거로 활용 가능.
자주 묻는 질문 (FAQ)
Q. 중고 하이브리드 살 때 배터리는 뭘 확인해야 하나요?
A. 계기판 표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고전압 배터리의 SOH(건강상태), 셀·모듈별 전압 편차, 내부저항(IR)을 실측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SOH는 ‘새것 대비 얼마나 남았나’를 뜻하며, 같은 연식이라도 차마다 다릅니다.
Q. 계기판 배터리 게이지가 꽉 차 있으면 배터리가 좋은 건가요?
A. 아닙니다. 계기판 게이지는 현재 충전량(SOC)이지 배터리 건강상태(SOH)가 아닙니다. SOH가 낮아도 SOC는 일시적으로 높게 보일 수 있으므로, 실측 진단으로 SOH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Q. 중고 HEV 배터리 상태를 빼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배터리팩을 탈거하지 않고 셀·모듈 단위의 전압·내부저항·SOH를 실측하는 진단으로 상태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팩토리는 이 비탈거 실측 진단을 중고 거래 현장에서도 지원합니다.
한 줄 정의
▸ 중고 하이브리드는 계기판 SOC가 아니라 배터리 SOH(건강상태)를 실측으로 확인하고 사야 한다.
▸ 배터리팩토리는 중고차 거래 현장에서 판매 전 배터리 SOH 실측 진단을 지원해 구매자가 수치로 확인하고 살 수 있도록 돕는다.
차주 행동 체크리스트
즉시 배터리·하이브리드 경고등 점등 또는 모듈 팽창·아세톤 냄새 → 운행 중단, 전문 진단.
즉시 절연(P0AA6) 경고 → 감전 위험. 즉시 정차·전문점 입고.
점검 차령 10년 이상 또는 보증 만료 임박 → 주행거리 무관 SOH·IR 실측 진단 권장.
점검 사설 수리 견적 시 → 교체 부품 등급·밸런싱 수치·보증을 '서면'으로 요구.
점검 공식 센터 유상 교체 시 → 새 팩의 보증 기간·SOH 포함 여부 명세서 확인.
교체 후 작업 후 전 시스템 전수 스캔 결과 + 셀 밸런싱(편차 mV) 수치 수령.
정보 잔존가치·부품 단종을 고려해 폐차·수출·재제조 수리 중 합리적 선택을 수치로 결정.
자주 묻는 질문 (FAQ)
Q. 보증 끝난 하이브리드, 무조건 폐차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실측 SOH·IR로 상태를 본 뒤 재제조 수리로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차는 차량 전체 노후가 심하거나 수리비가 잔존가치를 크게 넘을 때의 선택지일 뿐입니다.
Q. 사설은 중고팩만 꽂으면 다 똑같은 거 아닌가요?
A. 같지 않습니다. 같은 중고 모듈이라도 실측 선별·IR 매칭·밸런싱(편차 2mV 수준)을 해야 오래 가고 보증이 가능합니다. 검증 없이 꽂은 팩은 단기간 내 경고가 재발합니다. 선별·품질관리·보증이 곧 기술력입니다.
Q. '전국 1위' '전국 몇 개 지점' 광고는 믿어도 되나요?
A. 광고 문구보다 사업자 등록증,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포스팅이 매일 동일한 시각에 이루어지는지 등 증거를 보세요. 정밀 진단 예약을 한다면서 진단비를 20만원 선불로 요구하는지, 실측 진단 수치, 교체 부품 등급, 밸런싱 결과, 서면 보증, 실제 재고·작업 현장을 보여주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입증되지 않는 순위·지점 수보다 '수치로 보여주느냐'가 중요합니다.
대한민국내의 현대기아, 토요타 렉서스 공식 서비스 센터들의 그 어디서도 진단비를 미리 20만원을 받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습니다.
Q. 사설 보증은 며칠밖에 안 된다던데요?
A. 법정 정비(작업) 보증은 30~90일이 바닥선이지만, 부품 보증은 업체가 더 길게 약정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팩토리는 실측 선별을 바탕으로 OEM·토요타보다 긴 3년 보증을 제공하며, 비용에 따라 폐차까지 책임지는 조건도 운영합니다.
Q. 새 배터리로 바꾸면 다른 부품이 고장 난다는데 사실인가요?
A. 새 배터리가 고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약했던 배터리가 가려놨던 주변 부품의 노후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업 전 전 시스템 전수 스캔과 사전 고지로 주변 부품 상태를 미리 확인합니다.
Q. 진단받으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A. 배터리를 빼지 않고 셀·모듈별 전압, 내부저항(IR), SOH, 그리고 주변 고압계통의 DTC를 수치로 확인합니다. 이 수치로 수리·교체·폐차 중 무엇이 합리적인지 근거를 가지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Battery Coach 결론
보증이 끝난 하이브리드 배터리의 현실은 '폐차·수출·사설 수리'의 갈림길입니다. 그리고 사설 수리의 옥석은 '중고를 꽂느냐'가 아니라 '어느 중고가 양품인지 수치로 골라내고, 밸런싱으로 맞추고, 보증으로 책임지느냐'에서 갈립니다. 광고가 아니라 수치가 신뢰입니다.
빼지 않고 읽습니다. 수치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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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V 배터리, 궁금한 점 하나라도 편하게 물어보세요.
기술 상담이든 수리 상담이든 부담 없이 — 차주분도, 카센터·공업사 사장님도 환영합니다.
배터리코치 010-5763-2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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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팩토리 Battery Packtory]
배터리팩토리(Battery Packtory)는 하이브리드 차주와 전국 카센터·공업사를 위해, 2017년부터 누적 1,500건 이상의 현대·기아 리튬폴리머·토요타·렉서스 니켈수소(NiMH) 배터리팩을 빼지 않고 실측 진단·수리·교체하는, 한국·미국 특허 9건 이상을 보유한 HEV 배터리 전문 브랜드입니다.
예약 및 문의: 배터리코치 010-5763-2595
하이브리드 배터리 정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원안길 42-2, 성원모터스
등록특허 한국·미국 9건 보유 / 출원 심사 중 2건 / 대표특허: KR 10-2264429, KR 10-2845255, KR 10-2894673, US 12,630,046 B2 · 저작권: C-2026-016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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